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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68 년


약 력
목회68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1992년


1월 13일 : 인도네시아성회 - 인도네시아의 세미안 올림픽 경기장에서 16일까지 열린 이 성회에 연인원 45만 명이 참석하여 초유의 기록을 남겼다. 전국민의 94%가 회교신도인데다 6%정도는 힌두교와 불교를 많이 믿고 있는 실정이나 이번 성회에서 3만여 명이 결신했으며 수많은 신유의 기적이 나타났다.

2월 9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남미성회 - 파나마 콜롬비아 성회에 이어 17일 과테말라시 마테오 국립경기장에서 '국민 대 기도의 날' 집회를 가졌다. 성령의 거대한 열풍이 몰려와 결신자 및 신유의 기적이 나타나고 과테말라 정, 부통령을 비롯하여 8만여 명이 참석하는 등 범국가적인 규모를 보였다.

3월 18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도미니카성회 - C.G.I.와 도미니카 기독교연합이 주최하는 도미니카성회가 도미니카의 수도 산토도밍고에서 21일까지 열렸다. 오전에 카리브해 일대의 교역자 3천여 명이 피에스타호텔 컨벤션센터를 가득 메운 가운데 주강사로 교역자 세미나를 인도했으며, 저녁에는 산토도밍고 실내 체육관에서 1만 5천석의 자리가 모자라 통로에 서 있어야 할 정도로 성황리에 성회를 인도했다.

4월 14일 : 교토, 오사까, 나고야 대성회 - 19일까지 일본의 교또, 오사까 그리고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번 성회는 부활절과 오사까 교회 창립 4주년을 기념하고 일본 관서지역 복음화를 위해 열린 성회였다.

6월 16일 : 조용기 목사 모스크바대성회 - 기독교 역사상 또 하나의 신기원을 이룬 성회로 16, 17일의 집회는 예정대로 크렘린 궁에서 열렸고 마지막날에는 크렘린 궁 앞 공원에서 노천예배로 드렸다. 성령을 사모해 왔던 성도들과 지하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대성회로 성령충만을 체험했다. 2천여 명이 결신했고 치유의 기도를 통해 1백여 명이 치유의 기적을 체험했다고 간증하여 주최측을 놀라게 했다.

8월 17일 : 교회성장세미나 동경에서 개최 - 19일까지 C.G.I. 주최 교회성장 세미나가 열렸다. 조용기 목사, 피터 와그너 박사, 크리엔 잭 박사가 강의하였으며 일본 전역에서 3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였다.

11월 26일 : 국제교회성장 특별세미나 및 버뮤다 지역 복음화대성회 - 대서양에 위치한 휴양도시 버뮤다에서 28일까지 열린 이 성회에서는 세계 오순절 하나님의 성회 연합회 총재 피선 후 갖는 대규모 집회로 전 세계 교역자들에게 교회성장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목회 68 년


약 력
목회68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Daily Bible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  1:5


유대교 지도자들은 예배의 형식적인 의식 절차는 철저하게 지켰지만 예배의 대상인 하나님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으며, 온갖 규례에 얽매어 있으면서도 참된 사랑을 나누어야 할 이웃에 대해서는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가장 큰 두 계명이라고 말씀하심으로, 율법의 모든 계명들이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 사랑을 통한 자아 발견 -

오늘의 적용
* 나는 주님께서 나를 용납하시고 사랑하심과 같이 내 자신을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 가족끼리 서로 진심으로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항상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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